🌿 건강을 빚다 - 부추 완두콩 설기와 인절미
꽃섬 하화도의 특별한 도전 2편
전남 여수시 하화도. 꽃이 가득 피어나는 이 작은 섬에는 오래전부터 자라온 향 깊은 부추가 있습니다.
지역자산화 협동조합은 하화도 섬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이 섬의 부추를 활용한 새로운 식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1편에서는 부추 가래떡과 절편으로 첫 시식회 소식을 전했는데요.
두 번째 이야기는 같은 부추로 빚은 또 다른 두 가지 떡, 완두콩 설기와 인절미입니다.
🍃 2편 — 부추 완두콩 설기 & 인절미






부추 완두콩 설기
이번 시식회 전체 만족도 1위. 부추의 향에 완두콩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며, 혼자였다면 낯설 수 있는 부추를 대중적인 맛으로 풀어낸 설기입니다.
맛과 식감 모두 4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건강한 이미지와 실제 맛이 함께 충족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맛이 가장 매력적이었어요. 식감도 정말 좋았어요."
"완두콩 덕분에 단맛이 살고,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어요."
"콩과 부추의 만남으로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부추 인절미
부추가 낯선 분들을 위한 입문형 떡입니다.
고소한 콩고물이 부추 특유의 향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처음 먹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자극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콩가루와 함께 먹으니 부추 특유의 향이 완화돼 거부감이 없어요."
"식감이 매우 부드러워서 먹기 좋아요."
"건강식 이미지와 식감 모두 긍정적이에요."
시식회에서 쏟아진 한마디 한마디가 하화도 부추떡의 가능성을 조명합니다.
가래떡과 절편, 설기와 인절미에 이어, 하화도 부추는 다시 변신합니다.
3편에서 만나요!🙌🙌
설기와 인절미 중 어느 쪽이 더 당기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